홍대, 극동방송국 바로 옆에 있는 카페 호호미욜입니다.
벤츠 봉고차 ㅎ 같은 자동차가 계산하는 카운터의 역할을 하고, 깔끔한 드립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.
다만 커피 종류가 너무 적어서 선택의 폭이 상당히 좁다는것이 아쉬웠던 대목.
(예가체프도 아주 마일드한 종류밖에 없었다는...)

드립커피 가격은 5천원!
















 



트랙백 주소 : http://dongwanzzang.com/trackback/1389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