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남동 작은 가정집을 개조한 가게입니다.
날씨가 좋을 때는 바깥쪽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고요.
파스타와 볶음밥, 그리고 커리가 런치메뉴로 있는데,
7500원에서 9000천원 사이에 가격대가 분포되어 있어요.
식전빵으로는 모닝빵 같은게 나오는데,
따끈따끈한게 맛이 괜찮습니다.
새우크림파스타인데, 휘핑크림을 많이 이용하는건지 조금 느끼함이 느껴지더군요.
이건 그냥 무난한 볶음밥이고요.
# 회사 근처에 있어서 점심 먹으러 한번 갔다왔습니다.
런치메뉴라 그런건지, 가격은 저렴하지만 그다지 맛은 없더군요.
주말에는 콜키지가 없어서 와인 드시면서 먹기는 좋을것 같은데,
그냥 런치만 먹기에는 전혀 매력이 없더라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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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민군 2010/06/15 00:21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회사가 한남동이라서 그 근처에 식당들을 다 섭렵하는중이야?
부럽다..난 점심시간에 나가서 사먹는 직장인이 젤 부럽더라..
맛없는 배달음식..정말 짱나..;;
난 사실 배달음식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
공감을 못하겠네 ㅋㅋ